사이트 내 전체검색
안녕하세요, 비영리민간단체 십시일밥입니다.

십시일밥은 대학생들이 강의와 강의 사이의 자투리 시간인 공강시간에 학생식당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그 대가로 식권을 받아 취약계층 학우들에게 전달하는 활동입니다.

“국립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이 친구는 집안 형편이 좋지 못합니다. 월세를 낼 돈이 없어 학교 경비아저씨께 양해를 구하고 침낭을 가져와 빈 강의실을 찾아다니며 잠을 청합니다. 이 친구가 밥을 어떻게 먹느냐 하면, 본인의 사정을 아는 친한 친구에게 양해를 구하고 그 친구가 밥을 다 먹을 때 까지 기다렸다가 빈 식판으로 리필을 받아 한 끼 식사를 합니다.”

 

 

공강 1시간을 십시일반 모아
친구의 알바 10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 달 식비 5만원을 벌기 위한
친구의 아르바이트 시간 10시간.
10명의 대학생이 1시간씩
공강시간을 십시일반하면
모두가 공부할 수 있습니다.

 

 

 

대학생 시민의식 성장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스펙 경쟁으로 일컬어지는 대학 사회에서
학생들 스스로 내놓은 공강시간은
‘공감시간’입니다.
우리사회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주변을
둘러보게 되는 이 시간들은 소중합니다.

 

 

 

대학생들의 문제를 대학생들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전문대 포함 전국 300개 대학에
십시일밥이 자리 잡으면
캠퍼스 빈부격차는 완화됩니다.
십시일밥은 대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