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시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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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안녕하세요, 비영리민간단체 십시일밥입니다.

십시일밥은 대학생들이 강의와 강의 사이의 자투리 시간인 공강시간에 학생식당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임금을 받아 식권을 구매하여 취약계층 학우들에게 전달하는 활동입니다.

VISION
함께, 든든하게
MISSION
청년문제 해결에 우리가 기여할 방법을 찾아
그것의 가치를 믿으며 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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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이 친구는 집안 형편이 좋지 못합니다.
월세를 낼 돈이 없어 학교 경비아저씨께 양해를 구하고 침낭을 가져와 빈 강의실을 찾아다니며 잠을 청합니다.
이 친구가 밥을 어떻게 먹느냐 하면, 본인의 사정을 아는 친한 친구에게 양해를 구하고
그 친구가 밥을 다 먹을 때 까지 기다렸다가 빈 식판으로 리필을 받아 한 끼 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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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시간의 공강시간 이용

    공강 1시간을 십시일반 모아
    친구의 알바 10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 달 식비를 벌기 위한
    친구의 아르바이트 시간 10시간.
    10명의 대학생이 1시간씩 공강시간을
    십시일반하면 모두가 공부할 수 있습니다.

  • 다함께 살아가는 우리사회

    대학생 시민의식 성장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스펙 경쟁으로 일컬어지는 대학 사회에서
    학생들 스스로 내놓은 공강시간은 ‘공감시간’입니다.
    우리사회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주변을
    둘러보게 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 십시일밥 대학생들이
    만드는 세상

    대학생들의 문제를 대학생들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전문대 포함 전국 300개 대학에
    십시일밥이 자리 잡으면
    캠퍼스 빈부격차는 완화됩니다.
    십시일밥은 대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입니다.